웨딩드레스-브랜드리뷰

내 스킨 톤에 맞는 웨딩드레스로 생기 끌어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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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킨 톤에 맞는 웨딩드레스로 생기 끌어올리기!

 
웨딩드레스를 초이스 할 때 분위기, 소재, 라인 등 여러 부분을 고려하겠지만 나의 피부톤에 맞는 드레스로 셀렉 한다면 더욱 화사하고 예뻐 보일 수 있답니다! 앙겔로스, 플로렌스웨딩과 함께 피부 톤에 따른 드레스 셀렉 팁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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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앙겔로스

  

하얀 피부

모두의 워너비인 하얗고 투명한 피부의 신부님이라면 어느 색이나 다 잘 어울리기 마련! 그 중에서도 미색을 띠는 아이보리와 따뜻한 느낌의 내추럴 화이트가 가장 GOOD! 화사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형광빛이 도는 순백색은 자칫하면 칙칙해 보일 수 있고 차가운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자연스러운 색이 좋다는 거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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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앙겔로스

  

노란 피부 or 붉은 피부

대부분 한국인들의 피부는 노랗거나 붉은 편인데요~ 본인의 피부가 노란빛이 돈다면 실크 소재의 흰색이나 샴페인 계통의 색조가 아름다움을 극대화해줘요. 반면에 피부가 붉은빛이 돈다면 크림색 계열의 아이보리 드레스를 추천해요! 붉은빛을 잡아주기에 더없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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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플로렌스웨딩

  

어두운 피부

어두운 피부는 역시 화이트 컬러가 제격이에요! 분홍빛을 띤 샴페인 컬러도 어두운 피부를 건강미 가득한 비주얼로 표현해줘요. 그리고 화려한 장식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보다는 심플하면서도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드레스가 아름다워요. 반면 노란빛, 아이보리 계열은 피부 톤이 오히려 칙칙해 보이니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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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플로렌스웨딩

  

+ 내 피부 톤을 잘 모르겠다면?

피부 톤을 정확히 모르겠다면 내추럴한 실크 빛이 도는 드레스를 선택하기! 한국인 대부분은 순백색처럼 너무 희고 밝은 색보다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실크 빛이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단, 노란빛이 강한 드레스는 피해주는 것이 좋아요! 이는 피부 톤을 창백하게 만들어 자칫 아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피부 톤에 따라 어울리는 웨딩드레스 컬러가 따로 있다는 거 이제 잘 아시겠죠~? 그럼 이제! 드레스와 피부 케미 200% 끌어올려 생기 가득한 신부님이 되어 보아요~ 모두가 화사한 신부님의 모습에 홀딱 반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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