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브랜드리뷰

실버 예물어디까지 알고 있니?! (ft.플래티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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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예물어디까지 알고 있니?! (ft.플래티늄)

 
요즘 결혼예물은 데일리로 착용하기 편한 예물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에요~ 보기에만 좋은 예물은 살 땐 좋지만 실용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따라서 편하게 착용해도 스크래치 신경 쓸 걱정 없는 강한 플래티늄이 인기가 좋답니다! 들어는 봤지만 생소한 플래티늄에 대해 디블리스쥬얼리와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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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디블리스쥬얼리

  

백금이라 불리우는 플래티늄은 금보다 훨씬 생산량이 적어 희소가치가 높은 광물 중 하나예요. 또 강인한 내구성을 자랑한답니다~ 외부 충격에 보다 나은 견고함을 가지고 있어 다이아몬트 세팅에 최적화된 금속이기도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변색이 되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많은 예비부부들이 다이아 반지를 고를 때, 플래티늄 소재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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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디블리스쥬얼리

  

금에 비해 녹는 점이 높고 수은과 화학반응이 없어 관리만 철저하게 해준다면 빛나는 광택을 평생 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플래티늄!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아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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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디블리스쥬얼리

  

또한, 금에 비해 훨씬 무거워 착용감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요. 정말 중요한 포인트죠! 보통 14K와 18K로 나뉘는 것처럼 플래티늄은 pt500과 pt950으로 품질이 나뉘는데요. Pt900은 플래티늄 함량이 90%, 기타 성분10%, pt950은 플래티늄 함량이 95%, 기타 성분 5%로 구성되어 있어요. 만약 고른다면 pt950이 플래티늄 함량이 더 높기 때문에 높은 값어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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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디블리스쥬얼리

  

겉으로 보면 플래티늄과 화이트골드의 표면색이 같아 보여서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백색금은 노란색 금에 흰색 금속을 섞는 것으로 천연의 흰색을 가진 플래티늄과는 비교불가! 백색금을 플래티늄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먼저 로듐이라는 백금계의 금속으로 도금을 하는데요. 이렇게 도금을 하면 처음에는 플래티늄처럼 흰색을 나타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도금 부분이 벗겨져 노란빛을 띄게 돼요~ 그러나 천연의 흰색을 띄는 플래티늄은 도금할 일도 변색될 일도 없기 때문에 결혼예물로 이만한 것이 없답니다:)

  

 

 

 

지금까지 플래티늄에 대해 파헤쳐봤는데요. 고가의 예물인 만큼 반드시 전문예물샵으로 방문하는 것 잊지 마세요~플래티늄처럼! 신랑신부의 사랑 또한 영원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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